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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의 두가지 갈래

간만에 선악론.

악과 선은 맞닿아 있다.

다 까먹어서 거의 기억은 안나지만 의무론과 관념론이였나 .. 칸트랑 흄 나오는거

철학의 흐름과 맞닿아 있다. 행위의 주체 중심이냐 결과 중심이냐에 따라 선악이 보통 판별된다. 여태껏 상처벌을 랜덤화 해 받아왔는데, 이로 인해서 법제화 되던 것들이 조속히 줄어드는 방향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싶다.

무엇이 선이고 악이냐, 자신이 선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선이다.

자신의 기준에서 최선의 선을 취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자신이 악을 취했다고 느낀다면 처벌을 달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

당시에 희생으로 생각했는데 차후 이기심으로 드러난다면, 그것은 취해야 할 자신의 몫이 너무 과도했기 때문일 것이다.

언제나 기준은 현재이다.

당시에 이해 안갈 고통이 후에 타인을 위한 희생으로 드러난다면 그것은 희생이 될 것이다.

방향은 두 갈래. 하나는 나를 중심으로 개성을 드러내면서, 하나는 나를 중심으로 타인을 수용하면서 나타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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